응급연락망 만들기

요약: 응급연락망은 긴급기관, 가족·이웃, 자주 가는 의료기관을 한 장에 정리하세요. 휴대전화와 종이로 함께 보관하면 전원이 꺼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긴급기관을 맨 위에 적으세요

화재·구급·구조는 119, 범죄나 즉시 위험한 상황은 112로 연락합니다. 주소를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집 주소와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함께 적어 둡니다.

가족과 가까운 이웃을 순서대로 적으세요

가족 한 명에게만 의존하면 연락이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까이 사는 사람과 멀리 있는 가족을 나누고 이름, 관계, 전화번호를 적습니다.

의료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기록하세요

주요 질환과 약 알레르기, 복용약 목록이 있는 장소를 적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전체와 금융정보는 보이는 곳에 붙이지 않습니다.

휴대전화에도 저장하세요

긴급연락처를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잠금화면의 긴급정보 기능을 확인합니다. 기종에 따라 설정 방법이 다르므로 제조사 안내를 따릅니다.

정기적으로 연락 시험을 하세요

전화번호가 바뀌거나 의료기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연락망을 확인하고 가족과 보관 위치를 공유합니다.

관련해서 함께 읽어보세요

안전한 생활 카테고리 보기

공식자료

공식자료 확인일: 2026-07-14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